라벨 사진 한 장이면 이름과 산지, 빈티지, 도수까지 AI가 채워줍니다. 와인·위스키·전통주를 가리지 않고, 오늘 마신 한 잔을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세요.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해, 마신 기록과 아직 마시지 않은 재고까지 — 한 병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담습니다.
앞면(필요하면 뒷면·영수증까지) 사진만 찍으면 이름·산지·빈티지·도수를 AI가 읽어 채워줍니다. 인식이 안 맞으면 직접 고치면 그만이고, 아예 사진 없이 글로만 남겨도 됩니다.
아직 마시지 않은 병은 셀러 재고로 관리합니다. 층별로 실제 진열장처럼 배치하고, 드래그해서 자리를 옮기고, 적정 음용 시기까지 함께 기록해두세요.
지출·평점·지역·타입 통계를 한눈에 보고, 기록할수록 쌓이는 업적으로 취향을 되짚어봅니다. 로그인 없이 익명으로 참여하는 월간 랭킹도 있습니다.
"어제 마신 그 와인 이름이 뭐였더라"— 그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만들었습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추적도 없이. 기록은 오직 내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주주명부 개발자 노트